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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학 소식
한국천문연구원(원장 박석재)은 지난 11일 발생한 일본 대지진의 영향으로 한반도가 최대 52㎜ 이동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16일 밝혔다.
천문연의 국내 GPS 관측망 자료 분석에 따르면 지진 발생 직후 한반도 지각이 10~50㎜까지 동쪽으로 이동했다.
대전이 동쪽으로 19.63㎜, 북쪽으로 1.75㎜ 이동했으며 수원은 동쪽 20.6㎜, 북쪽 1.39㎜ 이동했다.
▶ 한겨례 http://www.hani.co.kr/arti/science/science_general/468337.html